충청권 교수.연구자모임 31명이 지난 20일 지지선언문을 통해 오는 4.15총선 보령시.서천군 지역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대학 전.현직 교수들과 연구원, 강사로 구성된 이들은 ‘나소열 보령.서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촛불시민의 힘으로 이룬 현 정권의 의지를 함께 이끌어나갈 적임자’라며 ‘우리 충청권 교수.연구자 모임은 나소열 보령.서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중앙정부와 현)충청남도 양승조지사님과 뜻을 같이하여 보령.·서천을 발전시킬 능력가로 ‘지방·광역·국가행정 3박자’를 겸비하였기에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천군수(3선), 전)대통령 비서실 자치분권비서관과 전)충청남도 문화체육부지사의 역임하여 풍부한 경험을 쌓은 인물’이라며 ‘저출산.고령화,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위기에 빠진 보령.서천을 살리기 위해 우리들은 경제전문가 나소열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확산세로 많은 사람이 모이는 기자회견 대신 지지선언문 발표로 우리의 염원을 대신한다”고 덧붙였다.
/보령.서천=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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