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천군에서 돈사와 주택 창고 화재가 연이어 발생했다.
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5시 20분께 서천군 마산면 소재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이날 불로 돈사 2개 동 등 소방서 추산 2억 여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앞서 같은 날 오전 10시 51분께 서천군 시초면 소재 밭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주택 창고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서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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