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교식 전 서천군 부군수가 김태흠 충남도정에 합류했다.
서천군 부군수 출신 정무보좌진 발탁은 백낙흥 전 부군수에 이어 두 번째다.
보령시 미산 출신인 이교식 전 서천군 부군수는 1987년 공직에 들어서 보령군 미산면을 시작으로 보령시 대천5동장, 특임장관실, 충남도의회사무처 비서실장, 충남도 해양정책과장, 서천군 부군수 등을 역임했다.
특히, 이완구 전 충남도지사 당시 김태흠 정무부지사 비서 등 인연에 지난 제8회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보령시장 경선에 참여해 차세대 주자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 전 부군수는 어제(12일) 사령장을 받고 13일 첫 출근과 함께 4급 정무보좌관 업무에 들어갔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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