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열 전 충남도의회 사무처장 ‘보령에서 봉사’...내년 지선 신호탄
고효열 전 충남도의회 사무처장 ‘보령에서 봉사’...내년 지선 신호탄
  • 이찰우
  • 승인 2025.01.21 19: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효열 전 충남도의회 사무처장이 보령시청 기자실을 찾아 ‘고향 보령시에서 남은 삶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내년 6월 지방선거를 겨냥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고효열 전 충남도의회 사무처장이 보령시청 기자실을 찾아 ‘고향 보령시에서 남은 삶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내년 6월 지방선거를 겨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고효열 전 충남도의회 사무처장이 보령시청 기자실을 찾아 ‘고향 보령시에서 남은 삶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내년 6월 지방선거를 겨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해 12월 퇴임한 고 전 사무처장은 21일 오전 10시께 보령시청 기자실을 찾아 전 보령시 부시장 경력을 담은 명함을 건넸다.

앞서 충남도 균형발전국장에서 2급 이사관인 충남도의회 사무처장으로 승진에 이어 정년을 앞두고 12월 퇴임한 것을 두고 내년 보령시장 출마로 해석되고 있다.

이날 기자실을 찾은 고 전 처장은 정치적 행보에 대한 질의에 ‘한 순간도 제 고향 보령을 잊은 적이 없다’면서 ‘남은 삶을 고향에 바치겠다.’고 피력했다.

고효열 전 충남도의회 사무처장이 보령시청 기자실을 찾아 ‘고향 보령시에서 남은 삶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내년 6월 지방선거를 겨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고효열 전 충남도의회 사무처장이 보령시청 기자실을 찾아 ‘고향 보령시에서 남은 삶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내년 6월 지방선거를 겨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러면서 “앞으로 활동을 하면서 시민들이 (선거와 관련)의견을 듣고 고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구체적으로 계획이 아직 서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시민들하고 소통하면서 그런 계획이 좀 구체화 되면 그때 가서 또 상세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 전 처장의 행보를 놓고 12.3 비상계엄에 이은 윤석열 탄핵정국 속 ‘5월 조기대선론’과 관련 차기 지방선거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는 대목에서 풀이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가에서의 반응 역시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고효열 전 충남도의회 사무처장이 보령시청 기자실을 찾아 ‘고향 보령시에서 남은 삶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내년 6월 지방선거를 겨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고효열 전 충남도의회 사무처장이 보령시청 기자실을 찾아 ‘고향 보령시에서 남은 삶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내년 6월 지방선거를 겨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실제 고 전 처장의 보령시장 출마를 놓고 국민의힘이 예상되는 가운데 후보군별 각축전이 관건이다.

이른바 ‘인물론’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김태흠 충남지사와 장동혁 의원의 ‘의중’도 파악해야 되는 상황에 그동안 당내 안팎으로 터진 문제들도 지선을 앞두고 도마 위로 다시 오를 전망에 공천경쟁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찰우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로143번길 51 천산스카이빌아파트 상가 2층 201호<서천편집실>
  • 충남 보령시 구시11길 21번지 <보령사무소>
  • 대표전화 : 041-953-8945
  • 팩스 : 041-953-894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찰우
  • 명칭 : 주식회사 뉴스스토리
  • 제호 : 뉴스스토리
  • 등록번호 : 충남 아00101
  • 등록일 : 2010-11-24
  • 발행일 : 2010-11-24
  • 발행인 : 이찰우
  • 편집인 : 이찰우
  • 뉴스스토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5 뉴스스토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dnews@hanmail.net
[IDI] 인터넷신문자율공시 참여사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