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진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갑)이 28일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을 찾아 ‘아픔에 공감한다. 힘내시라’고 밝혔다.
문 의원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대책TF 위원으로 서천특화시장 화재 현장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행안위 소속으로 현장에 와서 보니 더욱더 실감이 난다.”면서 “여러분들 아픔에 더욱 공감하고 행안위 위원으로 여러분들이 다시 삶의 터전으로 이 건물 짓는데 정부의 지원을 끌어내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행안부에서 줄 수 있는 지원 자금 최대한 끌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힘내시고 저희도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을 단장으로 행안위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 산업위 박영순(대전 대덕구).신영대(원내부대표, 전북 군산시).이동주(비례) 의원, 지자체장 출신의 농해수위 주현철 의원(전남 여수시갑)으로 더불어민주당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대책 TF를 구성해 운영에 돌입했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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