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비상시국회의가 20일 오후 6시 보령시 동대동 원형광장서 제62차 보령시민 목요행동에 나섰다.
이날 이선숙 정의당 보령서천지역위원장, 신현성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과 ‘내란옹호 장동혁 사퇴’ 목소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헌법재판소는 내란 수괴 윤석열을 하루빨리 파면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하는 국민의 힘 장동혁은 사퇴하라’면서 ‘보령시민들이 힘을 합쳐 내란세력을 신속히 종결하고 민주공화국을 재건하자’고 밝혔다.
한편, 보령시국회의는 지난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조국혁신당을 비롯해 보령시와 서천군 지역시민사회단체가 윤석열 퇴진 보령비상시국회의로 확대.전환하고 ‘윤석열 즉각 사퇴’와 함께 탄핵투표에 불참한 장동혁 의원에 대한 규탄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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